EPL 소개

안녕하세요.

우리는 영어리스닝의 후발주자와 같이 합니다.

후발주자란 영어를 모국어로 갖지 않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어려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접하는 환경에 있던 사람들은 후발주자라
할 수 없겠네요.
아마도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발주자일 거에요.
우리는 후발주자의 어려움을 너무 잘 이해하거든요.

EPL은 마라톤 정신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100미터 전력질주가 아니거든요.
몇 바퀴 트랙을 뛰고 금메달을 노리는 단거리 스프린터가 아니랍니다.
우리 후발주자는 장거리 선수의 운명으로 태어났다고나 할까요?
영어리스닝은 절대 단거리 종목이 아니에요.
“우리 후발주자는 마라톤 선수다.” 이렇게 마음 먹어야 해요.

EPL은 오뚜기 정신이랍니다.
후발주자가 영어리스닝의 야심을 갖는 순간
좌절과 고통은 시작된 것이에요.
다 들리는 것 같았지만 곧 분명 아니라는 것을 알거에요.
다시 일어나야 해요.
우리는 영어리스닝에 손쉬운 길이 있다고 절대 말하지 않을 겁니다.
겁을 주는 것이 아니거든요.
단지 그런 것은 없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아시게 될거에요.